다양한 방식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열린 행사들

Conversations

매주 토요일 저녁은 예약을 하건 안 하건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습니다. 때로는 10-15명가량 손님이 저녁식사에 방문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브루더호프 공동체에서, 특히 마을 규모의 공동체는 여름 바비큐 파티, 성탄절 캐롤 부르기, 가을 추수감사 등불 걷기 등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계절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런 행사들은 일반적으로 수백 명의 방문객이 참여합니다.

하루 방문

Clock

브루더호프에 거주하는 친구가 있다면 방문해서 다과를 나누고 가족과 함께 산책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하루 방문해서 우리가 누구며 어떻게 사는지 소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활발한 대화를 좋아하며 어떤 질문도 환영합니다. 하루 동안의 방문 동안 공동체를 돌아볼 기회가 있고 여러 멤버들을 만나보고, 공동식사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숙박 방문

Home

며칠 동안 숙박하며 방문하는 경우 기독교 공동체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공동체의 손님 안내 담당자와 세부 방문 일정을 조율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 또는 가족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들은 전담해서 돌봐주는 호스트 가정이 생기는데 그 가정 근처에 숙소를 배정받습니다. 호스트 가정은 모든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돌보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질문에 대답합니다. 하루 이상 공동체에 머문다면 어른들은 함께 노동에 참여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식사나 활동, 예배에 다 같이 참여하면서 공동체 생활을 깊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브루더호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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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기독교 공동체를 방문해 보셨나요? 브루더호프는 한국공동체교회협의회(한공협)의자매 공동체로서 교류하며 한국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형제애를 추구하는 삶이 단단히 뿌리 내리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한공협에서는 매년 한국공동체교회 한마당 잔치(2박3일)를 열어 제자도를 살아내려는 개인 및 공동체가 모여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공협에 소속된 공동체들은 하루 방문이나 예배 참석, 강좌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삶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한국의 공동체 삶을 경험해 보시거나 참여해 보시면 어떨까요?

한국에는 어떤 공동체가 있는지 살펴 보기

 한국공동체교회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