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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에 반대하는 수녀들

2018-05-08

번역자 지니의 말: 북미 정상회담의 주요 화두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고 하니 우리 공동체의 미국인 아이 하나가 묻는다. ‘그럼, 미국도 핵을 포기하는 건가요?’…  찰스 무어의 블로거에 작은 희망의 대답이 나와 소개한다.

 고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은 소리의 연속이다. 대부분은 학생들 때문이지만 때로는 교사들로부터 나오기도 한다. 물론 어느 쪽이 먼저 게임을 선점하느냐에 달려있겠지만 말이다. 드문 일이긴 하지만 양쪽이 함께 가는 일도 있다. 수녀님 분께서 일을 저지르셨다.

나는 히브리서 12 1-2 기반으로 , ‘구름 같은 증인이라는 수업에서 프란체스코 성인, 아나뱁티스티 순교자 미카엘과 카테리나 자틀러 부부, 마틴 루터 목사, 디트리히 본회퍼 다양한 신앙의 영웅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친구 하나가 학생들에게 신앙의 증인들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떠냐고 했다. 그녀는 자기가 아는 사람 중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있는 분이 있다며 명의 나이 드신 도미니카 수도회 수녀님을 소개했다. 분들은 미시간에서 미국 동부 해안을 오가며 여행 중이시라고 했다.

, 확신이 서지 않았다. 어떻게 나이 드신 수녀 명이 십대 아이들의 주의을 끈다는 건가? , 최소한 수업의 속도 변화를 준다는데 의미를 수는 있을 터였다.

그런데 아뿔싸! 칠십 대인 캐롤 길버트 수녀님과 팔십 대인 아르데스 플라트 수녀님은 내게 펀치를 바로 날리셨다. 손에 팜플렛과 홍보물을 사람은 교실로 성큼 들어와 핵무기를 금지하라라고 플래카드를 4 미터 너비의 칠판에 걸었다. 수업 준비 !

Nuclear Nuns protesting

그들은 열정적으로 자신들이 종교인이 되었는지, 평화와 정의에 어떻게 헌신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했다. 그들의 메시지는?  “핵무기는 우리를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더욱이 도덕적으로 빈곤하게 만든다.” 해결책은? “우리는 없는 세상이 필요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물었다. “1년에 20 달러를 핵무기에 쏟아 부으면서 의료복지와 빈곤과 노숙자 근절을 위한 프로그램에는 돈이 없다고 합니다. 교육과 주간보육 시설에 돈이 충분치 않다 하면서 우리의 세금은 절대로 쓰지 말아야 곳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명의 수녀님은 단지 격분하기만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고 계셨다. 캐롤, 아르데스 수녀님은 공군 전략기지 곳에서 상징적인 비폭력 행동을 취하면서, 이십 자신들이 살던 미시간 주에서 모든 핵무기를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키는 선도적 역할을 했던 것이다. 때부터 이들은 미국방부, 백악관, 유엔과 미국 전역의 핵무기 기지 앞에서 비폭력 시위를 조직하고 있다.

결과는? 시위자들 사람은 십오 이상을 감옥에서 보내고 있다.

그게 끝이었을까? 물론 아니다. 이들은 세계의 460 이상의 평화 단체와 공동 협력하여 ICAN(핵무기 제거를 위한 국제 캠페인)으로 알려진 기구를 조직하여 세계 국가들이 세계 핵무기 금지 조약을 맺도록 도왔다. 2017 7월에는 유엔 총회에서 핵무기금지협약이 채택되어 지금까지50 개국 이상이 협약에 서명했고, 바티칸을 비롯한 7 개국이 비준했다.

Nuclear Nuns

나는 선천적으로 낙천적이지 않기에 국제협약 같은 신뢰하지 않는다. 그러나 1960 , 어린 시절을 매주 경보 공습에 따른 대피훈련을 치르며 보냈기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 나는 세상이 망각으로 위기일발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너무 많이 읽기도 했다. 그리고 나는 폐기물의 문제나 무시무시한 환경적 영향에 대해,  히로시마나 나가사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에 없는 세상이 낫다는 확실히 안다.

평화의 되신 분을 열심히 본받아 우리도 무기가 쟁기로 변하는 날을 기대하며 애써야 하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수녀님은 나의 도덕적 한계에 압력을 가했다. 일본에 떨어뜨린 보다 오십 이상 강력한 폭탄이 과잉 공급된 세상에서 평화의 중재자가 된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과잉 공급된 폭탄으로 가득한 세상에 평화의 중재자가 된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가?

없는 세상이 가능하다고 해서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겁니다.” 캐롤 수녀님은 인정했다. “그러나 우리가 최소한 잠재적인 대참사를 세상에서 막을 없단 말입니까?” 수녀님들은 학생들에게 우리 미국 안에만 7,500 이상의 핵무기가 있다는 상기시켰다. “만약 무기들이 발사된다면 여러분들 이름을 걸고 한다는 알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으로서, 여러분은 정말 핵폭탄에 당신들의 이름이 쓰여지길 원합니까?”

질문은 나를 괴롭힌다. 나의 학생들도 마찬가지리라. 우리 아이들의 세상은 아주 다른 세상이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우리 아이들과 내가 돌본다면 말이다. 수업 초반에 아르데스 수녀님은 우리와 함께 기도하셨다. “우리의 자기만족을 앗아가 주시고, 우리에게 측은한 마음을 돋우소서.” 기도를 생각하면 수록 맘이 소용돌이 친다. 그러나 나는 감정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 다른 것이라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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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Charles E. Moore

찰스 무어

챨스 E 무어는 아내, 딸과 함께 뉴욕주 에소푸스에서 살고 있다. 마운트 아카데미에서 성경과 기독교 사상을 가르친다. 덴버 신학교에서 윤리와 철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1982-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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