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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것이 나누는 것보다 위대합니다

2020-07-02

하인리쉬 아놀드저는 지금 친구 분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씨는 울스터 카운티 보안관서의 총경이자 교도소장이십니다. 중요한 씨는 그리스도 안의 형제이자 지역 로만 로드 교회의 목회자이시라는 겁니다.

제롬 :저를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제복은 입고 있지만 보안관서를 대변하는 아니라는 말씀드릴게요. 그저 그리스도 안에 형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인리쉬 아놀드지금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종차별주의, 인종 부당성, 경찰의 만행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고려할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로서 교회와 이웃과 공동체에 무엇을 대변해야만 할까요보안관으로서 더군다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며 신앙인으로서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롬 기독교인으로서,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 빛을 사람 앞에 비추라 하시며 우리의 선한 일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찬미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는 자로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하늘에 계신 주님과 구세주께 드러낸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인식해야 합니다. 방이 어두워질수록 안에 있는 빛은 점점 밝게 빛납니다그러므로 지금은 우리가 단결하여 불의에 대항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마틴 루터 박사가 말했듯이, 불의가 행해지는 곳은 어디나 정의를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형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을 혈통으로 만드셨다"( 17:26) 했고, 생명은 신성하므로 존중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 사고방식에 대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말씀이 가지 있습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12:2)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렌즈를 통해 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물을 다르게, 모든 일을 다른 색으로 봐야 합니다. 우리는 범죄자건 준법 시민이건, 부유하건 가난하건 간에 모든 사람들에게서 생명의 신성함을 봐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음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12:17) 우리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용서에 대해 말하지만 이를 몸소 행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요. 그러나 빌립보서 4 13절의 말씀처럼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일을 있습니다. 힘만으로는 실패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로마서 12 18절은 "너희가 있는 대로,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다른 뺨을 돌리라고 하신 말씀을 겁니다. 사람들이 정말 적대적이고 화가 났을 이를 실행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지만, 우리는 주님의 손과 목소리, 발과 평화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관행과는 다른 대안을 세상에 보여줄 기회입니다.

"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제가 이미 언급한 로마서 말씀처럼 우리가 세상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과 다르게 보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혈통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신자이건 비신자이건 모두 형제자매입니다. 우리의 책임은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하는 그런 삶을 직접 실천하며 그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interview

하인리쉬 아놀드:그렇게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으시나요? 우리의 배경이 어떻든 간에, 경찰로 일하든 사업을 하든 직업이 없든 상관없이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며 믿음을 가지는 것이 가능할까요?

제롬 :물론입니다. 나는 진정으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 우리를 갈라놓는 것보다 무한히 위대하다고 봅니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은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분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어떤 부유한 청년에게 말씀하고 떠나자 제자들이 "그러면 누가 천국에 있겠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예수께서는 "사람은 일을 없지만 하나님은 무슨 일이나 하실 있다."( 19:1626) 하셨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는 주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힘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인도하고 안내하고 강하게 있는 성령의 힘이 있습니다.

하인리쉬 아놀드:고맙습니다. 형제님.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잘못된 것을 용서하고,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자들이라도 마일이라도 함께 나아가서, 사랑과 화합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형제애적 삶을 있는 용기를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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